일본 웹소설 번역/빈대가 되고 싶은 나

[웹소설]빈대가 되고 싶은 나 – 19. 키누가사 마리아의 진실

보르보르/Boruboru 2018. 4. 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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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빈대가 되고 싶은 나는, 얀데레에게 길러지기로 했다 – 19. 키누가사 마리아의 진실


발번역, 오역, 오타가 많겠지만 너그러히 봐주세요~

19. 키누가사 마리아의 진실

[움직이지마]

무인항공기(드론) 정신을 빼앗겨 우리들은, 뒤에서 미나츠키양이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아키라군 구해주러왔어]

나는 미친 너를 구해주고 싶다.

[.......어째서, 여기를 안거야?]

담장을 뛰어넘은 미나츠키양은 스턴건을 키누가사의 목덜미에 가져다 댄채로 평온하게 대답했다.

[몰랐는데?]

[무슨 의미야?]

미나츠키양은 생긋하고 웃었다.

[허풍이야. 미행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었거든, 손거울로 뒤에 있는 미행하는 놈을 확인하면서,  때마다의 반응을 보고 나아갈 방향을 정한것뿐]

장래의 꿈은 스파이인걸려나?

[그렇다고해도, 정확한 위치는---------]

[오빠한테서 떨어져, 사이코패스년아]

달려온것 같은 스미레가 모퉁이에서 모습을 나타내며, 나를 본건지 못본건지 만면의 미소를  얼굴로 달려오고 있다.

[오빠!  열심히 했다고! 칭찬해줘! 안아줘, 뽀뽀해줘!! 결혼해줘!!  무슨짓을 당해도 괜찮으니까!!! 오빠한테라면 죽어도 좋으니까!!!]

[스미레짱 스톱]

미나츠키양의 부름에, 동생은 오는 것을 멈추고 혀를 찼다.

[뭡니까? 위치정보를 알려준게 누구라고 생각하는거죠?]

[ 무인항공기(드론) 너냐. 재미있어보니까 나중에 빌려줘]

[오빠라면, 줄께 줄께!  전부를 줄께!!]

해냈다-! 여동생의 장기, 전부 팔아버려야지-!

[전화로 말한 [찾았다], 나와 키리타니를 밖으로 꺼내기 위한 거짓말(블러프)인가.....아하하,  하잖아]

[아키라군, 이거(키누가사 마리아) 어떻게할까? 일단 녹일까?]

사람(키누가사 마리아) 전분가루같이 취급하지마.

[그리고, 유이의 충고를 듣지 않은 아키라군에게는 벌을 줄거라고? 일주일간은 유이의 체액이외에는 아무것도 먹을  없다고 생각하라고?  이거는 상인가.......미안해, 아키라군]

체액은 최고의 스파이스!!!

[선배에게 말해두고 싶은데요,  오빠를 납치할려고 한다면, 이쪽도  생각이 있다고요?]

[? 스미레짱이  할수 있는데?]

신고.

[너를 죽인다]

틀려먹었어. 사고회로가 살의하고 직결되있어.

[그래도,  전에 주범의 말로를 정하지 않으면 안되겠네요. 오빠를 납치하고 타박하다니,  누구도 허락하지 않았다고요]

나는 아무렇지 않게 허락했다고!

[....... 의견에는 동의해]

미나츠키양의 안광이 빛아래에서 이상하게 빛을 내며,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스턴건의 출력을 최대로 올렸다.

이제와서 저항할 마음이 없는건지, 키누가사는 포기한듯이 눈을 감고------나는 미나츠키양의 손을 잡았다.

[아키라군? 착한 아이니까  놔줄래?]

죽은  하는거 존나 무셔!!!!

[유이.  녀석은 주범이 아니야. 진짜 범인(얀데레) 따로 있어]

[누군데?]

짧은 대답에, 나는 똑바로 방금전까지 있었던 집안을 가르켰다.

[범인은  안에 있어!!]

 상태라면 시간을 벌어서, 미나츠키양한테서 도망가야지!

[내가 지금부터,  나쁜자식을 불러올께!! 기다려주--------]

[아키라군은 기다려(스테이). 너가 불러와주지 않겠어?]

곧바로 계획이 파탄 나부렀어!!!

지명받은 키누가사는 스턴건의 공포로부터 해방되어 유유낙낙하게 미나츠키양의 명령에 따라 문지방에 올라갔다.

[아키라군!!!]

키누가사 마리아가 사라진 순간, 미나츠키양에게 뒤에서 안겨 흥분으로 숨이 거친 그녀를 고개를 돌려서 봤다.

[좋아해.......아키라군......사랑해.......으응........아키라군........아키라군........!]

......잠까안, 입술로 소리내면서, 송곳니로  혈관을 물어찢은, 미나츠키양은 흘러나온 혈액을 맛있다는듯이 빨았다.

[아아.........! .....맛있어, 아키라군의 생명........! 밥에 뿌려서.....먹고싶을 정도야.......!]

아키라는 움직이는 후리카케로 랭크업했다!!(효과음)

[.....오빠를 만지지마.......! ....만지.....만지지마......!!]

이대로라면,  동생이 사람이 아니게 되버려!!

[~? ~~?]

스턴건으로 견제하면서, 생긋생긋웃는 미나츠키양은 나의 전신을 양손으로 주무르며 목을 혀로 핥짝핥짝거렸다.

[오빠한테---------]

[아키라님에게서 떨어져!!!!!]

현관에서 튀어나온 흑발의 소녀는, 기세좋게 머리부터 미나츠키양에게 들이박아, 나의 피를  흡혈귀와 경단같이 되어서 굴렀다.

[.......하아?]

마운트자세를 잡은 미나츠키양은 냉정하면서 정확한 판단력으로 구속에서 벗어나, 동물을 떠올리는듯한 준민함으로 그녀를 밑에 깔았다.

언제나 후드로 머리를 전부 감싼 그녀는, 최초의 태클로 풍부한 흑발을 보이며, 분노로 점칠되어있을 얼굴은 아주  앞머리로 가려져있었다.

[......흑발.......아키라의 신발장에 들어있던.......너인거냐......!]

흑색의 로브의 아래에서 가슴을 튕기고 있는 그녀는, 위협하듯이  소리를 질렀고, 미나츠키양은 주저없이 흑발을 오른손으로 잡았다.

[ 흑발, 전부 뽑아줄께? 아키라군에게 장난을  머리카락 따위  세상에서 필요없지?]

장발을 잡힌 아키라교의 교주는 필사적으로 저항했다. 그렇지만 발버둥치는 손을 양발로 고정시킨 , 머리카락을 있는 힘껏 당겨-----------

[........역시나]

흑발(가발)” 벗겨져-------키누가사 마리아(진실), 백일하에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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