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웹소설 번역/빈대가 되고 싶은 나

[웹소설]빈대가 되고 싶은 나는, 얀데레에게 길러지기로 했다 – 27. 얀데레도 기믹활용정도는 할수 있는걸!

보르보르/Boruboru 2018. 4. 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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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빈대가 되고 싶은 나는, 얀데레에게 길러지기로 했다 – 27. 얀데레도 기믹활용정도는 할수 있는걸!


발번역, 오역, 오타가 많겠지만 너그러히 봐주세요~



27. 얀데레도 기믹활용정도는 할수 있는걸!

[이렇게 어지르다니 그럼 안되잖아......누가 한거야 이거?]

여기에 유라의 이름이 나오면, 틀림없이 칼부림이 일어난다. 라고해도  탓이라고하면 거짓말이 들켜서 감금코스라고한다면 선택지는 하나밖에 없다.

[ 녀석이예요]

[?!]

지적받은 마리아는 놀라서 나에게 들러붙었다.

[...웃기지말라고!!어째서,  -------]

[도와준거지?]

나는 작은 목소리로 진실만을 말했다.

[ 신발장을 포함해서 합계11시간이나 도와준거지?]

말문이 막힌 마리아에게 나는 일기가성으로 다그쳤다.

[괜찮아 안심해. 미나츠키양의 흥미의 중심은 나와 나에게 츄파를 던지는 여자뿐이지, 나를 싫어하는 너는 안전권이야. 유라하고는 정반대이며, 누구나가 나에게 호의를 품는 것을 가장 싫어해]

[...정말인거지?]

[틀림없어]

상급생들에게 둘러쌓인 마리아는 떨리는 미소로 머뭇머뭇거리며 손을 들며

[...죄송해요. ...제가 장난으로했습니다]라고 말했다.

[헤에......]

미나츠키양은 자연스러운 동작으로 안주머니에 손을 넣고, 몇초후에  핸드폰에 메일이 왔다는 진동이 울렸다.

착신인: 미나츠키 유이

받는사람 : 키리타니 아키라

제목: 키누가사 마리아에게

본문: 경고는 한번뿐.

      5초이내로 아키라군에게서 떨어져라.

      내가 지시한 타이밍에 키누가사 유라를 데리고 교실에서 나가 복도끝에 있는  쓰레기통 안에 있는 편지의 지시에 따를것.

나의 핸드폰의 화면에 비친 메일을  마리아는, 절망을  얼굴로 나를 쳐다보며 

물을 글썽거렸다.

[정말로, 이렇게 성대하게 장난을 치면 안되지. 어째서, 이렇게까지 기합을 넣고------, 잠깐! ! 말도 안하고 도망가는걸까?]

 송신박스를 다시봤다.

질문에 대답하면 5초가 넘으므로, 마리아는 유라의 손을 잡고, 허둥대며 교실을 나가 복도를 달린것이다.

[아키라군, 치우는거 도와줄께. 아하하,  조각상 굉장히  만들었네? 재미있다-]

웃는 목소리인데도, 수명은 줄어드는구나.

[.....대화하는거 전부 봤다고?]

목소리보다 감정표현의 폭이 개쩔어!!!!

[저기 말이야? 어째서,  여자가 만든것을 칭찬한거야? 저기 말이야? 어째서? 저기 말이야? 대답할수 없는거야? 저기 말이야? 유이에게 숨기는 일인거야? 저기 말이야? 대답해달라고? 저기 말이야? 아키라군? 저기 말이야?]

[저기 말이야?] 리듬감이 좋네 .

[유이.  칭찬의 말을 진심으로 말한거라고 생각하십니까?]

[?]

좋았어, 물었다-------나는 생존의 실을 이끌어냈다.

[나의 감정이 담겨있는지 어떤지는 나를 좋아하는 유이에게 있어서는 당연하게   아니야?]

[물ㄹ------]

[ 말대로예요. 역시나네요, 유이. 그건 개뻥이예요, 사랑하는 유이에게 배신하지 않게하기 위해서, 일부러 국어책읽기를 한거예요]

[....그래도,  여자의 선물을 칭ㅊ------]

대화의 우위를 넘기지 않기 위해, 나는 말하는 도중에 슬며시 새끼손가락으로 미나츠키양의 손등을 슬쩍 만졌다.

[..아키라군........안된다고.....이런곳에서......]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나의 보디터치에 약한거지?!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아!!

[유이는, 우리들의 관계를 아직 숨기고 싶은가보네요......나도 그래요. 그러니까, 어쩔수 없이, “다른사람에게 입발린말로써 말한  뿐이예요. 나의 말보다도 나의 마음을 유이라면 알아주겠죠?]

특별성을 부각시키는 말을 얀데레는 가장 좋아하지!!!

[.........괜찮아..........알고있어.......]

이겼다(승리의 팡파레)

목숨을 건지고, 승리를 얻은 달성감을 맛보고 있으니, 숨이 끊길것같은 마리아가 교실에 돌아와, 훔친 유원지 페어티켓을 나에게 내밀었다.

[키리타니 아키라씨, 죄송했습니다(국어책읽기) 앞으로는 근처에도 얼씬거리지 않겠습니다(국어책읽기). 그리고 이거 받으세요 (국어책읽기)]

, 대본이네, 이거.

[..오우, 고마ㅇ------]

[-! 뭐야 그거! 새롭게 생긴곳의 유원지 페어티켓? 좋겠다-!  가보고 싶었어!]

일부러  소리로 그렇게 말한 미나츠키양은  학교에서 가장 귀여운 미소를 나에게 보였다.

[근데, 페어티켓이라는것은, 아키라군 누군가와 같이  생각이였던거야? 여친이라던가? 설마 있는거야?]

[....없어]

예스라고 말할수 없는 문답. 확실하게 유도되었다.

[-야아? 그럼 누군가를 꼬실 셈이였던걸려나? 아버지, 어머니..... 아닐거고? 페어티켓이라는것은 가족하고 가는 것이 아니고 말이지? 그렇다고하면, 누구를 꼬실려고 한걸까나......으음......설마, “언제나 신세를 지고 있는 사람이라던가?]

[....그렇네]

미나츠키양은 비온뒤의 청렴한 백합꽃같이 사랑스럽게 빛나는 미소를 띄었다.

[그건 누구일까?]

이걸 위해,  뒷정리를 도와준거구나!! 기믹활용력이 장난이 아니야!!!

[......불러주는거지?]

흔들리는 그림자와 같이, 미나츠키양은 소리도 없이 나에게 몸을 붙여왔다.

[불러......주는거지?]

인간의 성대에서   있는 소리가 아니야!!!]

[미나츠키양! 괜찮다면 이거! 누군가하고 같이 ------나와 같이 갈까?! 모처럼이고!!!]

정면에서 피부에 꽂히는 듯한 살의를 받아, 나의 입이 멋대로 주저리주저리 말하며 자동으로 생존루트를 향해 달렸다.

[, 정말로?! 기뻐!!기대하고 있을께!!]

[.., 나도 기대ㅎ--------]

교실의 문에 끼워져있는 유리에 찰싹하고 양손과 얼굴을 붙이고 안을 훔쳐보는 두개의 눈동자가-------중얼중얼하고 무언가를 말하는 유라와 눈이 맞아서, 나의 입과 사고가 멈췄다.

 

 

역자의 : 유라 리타이어한줄 알았더니.....아니였네요......

실제로 저런식으로 숭배받는다고하면 이지메에 가까운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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